| 번호 | 제목 | 날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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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3 | 민족시인 내 남편, 이젠 그를 보내야겠죠-조선일보 07.10.17. | 2007. 10. 26 |
| 52 | 지푸라기 할머니의 짚풀 이야기 | 2007. 10. 18 |
| 51 | 서울에서 마지막 보는 신동엽? | 2007. 10. 18 |
| 50 | 신동엽, 시의 속내 엿보다 | 2007. 10. 18 |
| 49 | 잠든 시대를 깨우던 그의 쩡쩡한 목소리가 그립다 | 2007. 10. 18 |
| 48 | 1700년전 ‘짚신’은 ‘풀신’이었다 | 2007. 01. 31 |
| 47 | 지푸라기 꼬니 운동도 되고, 공부도 되요-<오마이뉴스,2006-09-29> | 2006. 10. 02 |
| 46 | 무형문화재 지정에 `외압·청탁` 존재했다 -<오마이뉴스,2006-07-05> | 2006. 07. 06 |
| 45 | 그녀의 손끝에선 들풀도 숨을 쉰다 -<오마이뉴스,2006-07-01> | 2006. 07. 04 |
| 44 | 성, 여치집 맹그라주먼 쇠죽 쑬 게-<오마이뉴스,2006-06-21> | 2006. 06. 22 |
